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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술(逆述) 고전 13장(박일영 목사)

글쓴이 : 나성한인연… 날짜 : 2026-01-12 (월) 14:03 조회 : 127

옹달샘

 

역술(逆述) 고전 13


                               박일영 목사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은 하지 못할지라도

사랑이 있으면 소리 없는 숲과 조용한 호수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없어 어떤 비밀과 어떤 지식도 모르고 또 조약돌을 옮길 만한 작은 믿음마저 없을지라도

사랑이 있으면 내가 모든 것이요

3, 내가 내게 있는 무엇으로 구제하지 못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주지 못할지라도

사랑이 있으면 내게 모든 유익이 있느니라

4, ()사랑은 오래 참지 못하고 무()사랑은 온유하지 않으며 시기하고 무()사랑은 자랑하고 교만하며

5, 무례히 행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며

성내며 악한 것을 생각하며

6, 불의를 기뻐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지 않고

7, 모든 것을 참지 않으며 모든 것을 믿지 않으며 모든 것을 바라지 않으며 모든 것을 견디지 않느니라

8, ()사랑은 금방 떨어지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9, 우리는 많이 알고 많이 예언한다고 하지만

10, 온전하지 못한 것이 올 때에는 전적으로 하던 것도 폐하리라

11, 내가 어른이 되었으니 말하는 것이 어른과 같고 깨닫는 것이 어른과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른과 같아야 하지만 미숙한 사람으로 머물면서 어린아이의 일을 버리지 못하고 있노라.

12, 우리가 지금도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가리면서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모르나 그때에는 주께서 나를 모른다고 하시는 것 같이

내가 도무지 모르리라

13, 그런즉 불신, 절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없어야

할 것인데 그 중의 최악은 무()사랑이라